posted by 선례공주 2026. 8. 18. 02:44

우리가 세상을 오해하는 10가지
이유라면서 10가지의 본능과 그것을 억제하는 방법을 통계적은 수치로 이야기 해 주고 있는데, 처음 한번 읽엏을 때는 꼭 이렇게 장황하게 설명해야 하는걸까? 하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으나, 독서토론을 위학 두번, 세번을 체크하면서 다시 읽다 보니 "그래 평범한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긍정적인 곳으로 조금씩 변화하려고 노력한다면 한 나라, 한 국가, 한 민족이 아닌 세계 전체가 살기 좋은 세상이 되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어 참 좋은 책이다 싶었다.

또 삶과 죽음을 보면서, 모든 것이 내 뜻데로 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어느 순간부터 하면서 살다보니 "그져 다 그럴수 있겠지?"하는 식으로 이해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 작가가 말하고 싶었던 것은 어쩜 아래 내용이 아닐까 싶다.

"아이들에게 겸손과 호기심을 가르쳐야 한다. 겸손이란 본능으로 새로운 사실을 올바르게 파악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아는 것이고, 지식의 한계를 솔직히 인정하는것. 예를 들어 모르면 모른다고 인정하는것.  호기심이란 새로운 정보를 마다하지않고 적극 받아드리는 자세. 예를들어 실수를 부끄러워 하지 않고 실수에서 호기심을 이끌어 내자."

"세계는 계속 변화하고, 어른의 지식도 계속 업데이트 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